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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족 이야기

2509

잘할 거라 믿어!

이수빈
2508

엄마의 사랑법

이소영
2507

깨어 있으라

박혜영
2506

찌끼를 제하지 않으면

심현지
2505

아름다운 말

손채은
2504

내 마음의 빛, 하나님

이선미
2503

마지막 기회

김신형
2502

가족의 일처럼

구연희
2501

군대보다 좋은 복음 터전이 어디 있을까

이병 추신영
2500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했던 다니엘처럼

2020년 1월 전역, 강명재
2499

네팔 친구를 통해 하늘 어머니를 배웠습니다

지트 Jit Tamang
2498

천주교 집안에서 자라 천주교 교리를 삶의 지침으로 여기며 살았습니다

로즈비민다 Roseviminda Mendoza
2497

몇 번이고 허물을 벗어낸 매미처럼

타피와 Tapiwa Toruvanda
2496

작은 돌 하나 때문에

심현지
2495

정성 어린 ‘북주기’로 넘어지지 않게

김해경
2494

초보 자취생의 요리 도전기

백승헌
2493

진심을 담은 칭찬의 효과

문강산
2492

고등어 피자

박현정
2491

병원에서 찾은 하늘 가족

이순주
2490

헛되지 않을 수고

박세영
2489

천국 시민 자격

최민지
2488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

주영호
2487

엄마와 오빠, 조카와 조카의 할머니까지 진리로 인도하며

달릴라 Dalila Adjagba
2486

누나와 함께 걷는 복음의 길

마노지 Manoj Shrees
2485

어머니의 사랑 바구니

김봉규
2484

전역 전에 꼭 기쁜 소식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상병 한규승
2483

아버지를 생각하며 오늘도 힘을 냅니다.

일병 이대현
2482

신앙생활을 통해 얻은 삶의 활력과 자신감

김경미
2481

대추나무 가지를 손질하며

김영순
2480

영적 성장을 방해하는 습관들

김해경
2479

배려와 연합이 돋보였던 플레이오프 경기

팸 Pam Perfett
2478

아픈 사람은 더 아픈 사람이 알아본다

구연희
2477

엄마를 미소 짓게 하는 예쁜 마음

박선혜
2476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하려면

이정호
2475

부모님은 왜 자신을 자식 이름으로 소개할까

이정선
2474

읽고 싶은 편지

홍정은
2473

어머니 마음

최형순
2472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

유아영
2471

육체 속에 감추신 영광의 빛

조경호
2470

극히 작은 차이가

이은비
2469

어머니의 창조물

박민지
2468

가치 있는 일

김태호
2467

좋은 열매를 수확하는 비결

진순경
2466

목표를 이루려면 간절한 마음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

하사 이재욱
2465

군대에 와서 감사가 늘었습니다

훈련병 정경묵
2464

이제부터 제 인생은 푸른빛입니다

최지혜
2463

엄마, 가시 좀 발라줘요

아영준
2462

내 삶의 모든 부분을 채운 엄마의 사랑

백정애
2461

겸손을 연습하는 기회로 삼아

도성영
2460

상처를 주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

김미현
2459

엄마의 속마음을 헤아리기 어려운 이유

이지언
2458

작고 사소한 습관들이 모이면

류기복
2457

작은언니

김순호
2456

자식 잃은 어미 소는

박현정
2455

나를 붙드시는 분

손채은
2454

시련 속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

심은혜
2453

나를 대신하여

문강산
2452

한 사람 한 사람의 온정이 모여

송연주
2451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은 교회네"

병장 한동희
2450

동기와 함께 지킨 유월절

상병 김재준
2449

부대에서 형제님과 유월절을 지키며...

상병 황준서
2448

버킷 리스트

홍미애
2447

순종이라는 신앙의 기본에 충실하여

이문희
2446

상처의 흉터를 남기지 않으려면

강지연
2445

물건에 내 이름을 새기는 이유

홍정은
2444

내 마음을 힐링시켜주는 노래

이민숙
2443

언제나 든든하고 힘이 되는 존재, 가족

박현정
2442

자녀를 위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해주시는 어머니

아영준
2441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만든 동화

박은정
2440

해가 지기 전에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김두리
2439

하나님께서 우리 가까이 오시는 때

전상희
2438

참사랑

유승희
2437

사랑의 마음이 주는 것

백승혜
2436

나의 보물 상자

계경남
2435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자리, 특전병!

2020년 3월 전역, 차선규
2434

하나님을 만나고 200퍼센트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김인주
2433

가족을 인도한 후 더 큰 복음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오유화
2432

어미 토끼의 본능적인 모성애

김은미
2431

지킨 만큼 안전 온다

박향희
2430

딸아이가 첫 월급으로 사다준 만년필을 받고

황수동
2429

아버지 얼굴에 그어진 인생 장부

김준형
2428

늦은 고백

김진주
2427

내리사랑

박혜영
2426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아영준
2425

내가 전심으로 지키리니

김혜빈
2424

순종이 곧 믿음이라

구연희
2423

나의 자랑

조재은
2422

늦었어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2019년 9월 전역, 임지원
2421

방범순찰대에 마련해주신 '하나님의 교회 동아리방'

상경 김성민
2420

둘이 힘을 모아 군대에서 9명을 찾았습니다

상병 김진
2419

진지하게 말씀을 살피며 성경은 사실이라는 확신이 섰습니다

정은희
2418

자나 깨나 내 걱정뿐인 엄마

오한욱
2417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면

신선녀
2416

손빨래로 헤아려본 엄마의 수고

이수자
2415

우리 아빠를 웃게 하는 말

김승혁
2414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최수현
2413

'투셰!' 인격을 높이는 방법

양승훈
2412

수필의 소재를 찾아서

이수빈
2411

아빠의 기다림

박채운
2410

달라서 아름다운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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