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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족 이야기

149

하나님께서 직장에 보내주신 열매

여인원
148

모든 것을 초월하는 사랑으로

이춘하
147

하나님의 사랑을 온라인에서

최예빈
146

이제라도 함께할 수 있어서

선하나
145

한 영혼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까지

데버니 Devoni Mills-Catchings
144

마음속에 간직할 수밖에 없었던 단어 ‘엘로힘’

송동림
14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

조민지
142

복음의 씨앗은 반드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다

이경숙
141

내가 잠잠할 때에도

유정수
140

가장 좋은 시기는 지금

남보람
139

포기하지 않으면

유벵니 Yoo Beng Nee
138

생각지 못한 방법, 생각지 못한 축복

이반 Ivan Hernandez
137

기도 속에 싹튼 생명의 씨앗

김현임
136

엄청난 비밀

심은영
135

언제든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

줄리어스 Julius Nazarino
134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역사

제네비브 Genevieve Joaquin
133

기도의 힘

박진진
132

나에게 없던 것

김혜민
131

당신이 다니는 교회라면

공태영
130

모든 길을 여는 기도

권오현
129

나의 마지막 힘

박준혁
128

어머니의 축복 말씀대로

디애니 Diany Joseph
127

사소한 말 한마디로

카우르코프스카 Kaurkovska Valentyna
126

처음 만난 순간부터

오바 Oba Miky
125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것

노민아
124

마음의 준비

조은비
123

변화의 힘

림치아키 Lim chia kee
122

직접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도

어밀리아 Amelia Kitinoja
121

네 앞서 가서 너를 도우리라

리윈류 Li Yun Liu
120

푸른 자연에 묻혀 살아도

박순애
119

이제는 아빠와 함께

이인규
118

꿀보다 달고 정금보다 값진 결실

이대룡
117

간절히 원한다면

윤미영
116

엄마의 변화

김경민
115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

이주희
114

아빠, 사랑해요!

서혜령
113

섬기는 사랑으로 터를 닦아

고수정
112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정경희
111

초막절 성령을 힘입어

이정현
110

저 좀 데려가주세요

김숙향
109

후임이 형제님이 되었습니다

상병 한규민
108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온의 형제님들

2019년 12월 전역, 정진홍
107

신병 휴가 때 아버지 전에 초대했습니다

일병 백승윤
106

오랜 미움이 깊은 사랑으로

윤지영
105

하나님만 의지하리니

방덕순
104

가족과 함께

박보라
103

'군 생활할 때 열심히 복음 전할 걸...'

2019년 9월 전역, 이종린
102

'그래, 고향으로 돌아가자'

한경림
101

희망마을에서 만난 하늘 가족

이수빈
100

친구를 통해 깨달은 하나님의 사랑

이은지
99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열매

최미영
98

작은 변화, 큰 축복

한달림
97

한 영혼도 놓치지 않으시고

김혜연
96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이경자
95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라비
94

최고의 휴가

김상희
93

할머니 손 꼭 잡고

이주미
92

모두 제자 삼아

조인웅
91

편견을 깨고

송유미
90

하나님의 계획대로

공주희
89

어머니의 날 최고의 선물

마르코스 Vernalyn P. Marcos
88

‘진짜’를 찾은 기쁨

서울양천교회
87

이루어진 꿈

류네잎
86

가르치는 사명을 주신 이유

이정현
85

살면서 가장 잘한 선택

김금자
84

구원받기에 적당한 나이란 없습니다

김지현
83

어머니께서 주신 최고의 에너지

남윤주
82

“네가 다니는 교회를 가보지는 않았지만 정말 대단한 교회 같아”

송창림
81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다

정진홍
80

하늘 아버지뿐 아니라 하늘 어머니께서 계신다

샤바
79

주인 된 마음으로

김민태
78

"나도 하나님의 교회에 다녔는데"

변경석
77

"인생이 뭘까?"

카틀레호
76

어머니는 나의 구원

김현동
75

휴가차 네팔에 가서 살펴본 성경 말씀

다니엘
74

하나님의 교회에 한번 와보지 않을래요?

이연주
73

20년 만에 상상이 현실로

박선정
72

‘힘들더라도 좋은 마음, 웃는 얼굴을 잃지 말자!’

윤영훈
71

한순간도 혼자 내버려두지 않으신 하나님

현재천
70

죄악의 짐을 내려놓고

메리 Mary Rose Paulines
69

어머니 생명수 말씀으로 피어난 결실

문소영
68

하나님의 교회 생활관

박정진
67

약할 때 강함이라

유애리
66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을 찾아서

칼리 Carly Dinnie
65

“나는 원래 교회 싫어 하는데 네가 가자고 하면 갈 거야”

신유동
64

“너 하는 것 보니까 하나님의 교회도 좋은 교회인 것 같다.”

조용두
63

3인 1조로 시온가기!

양정현
62

어머니의 편지로서

61

“가정을 위해 제가 아내를 따라가면서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게 됐습니다.”

60

진리 안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다 보니 가정이 화목해졌습니다.

59

믿음 안에서 아이들과 교감하며 아내와도 더 정겹게 지내게 됐습니다.

58

“부부는 같이 믿음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다”

57

가족들이 모이기만 하면 시온 이야기, 하나님 이야기입니다

56

“하나님께서 너희 가정을 화목하게 해주셔서 무척 감사하다”

55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고 보은하려 애쓰는 모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54

서로 돕고 붙들어주는 부부가 되겠습니다

53

어머니께서 눈물 흘리시지 않게 해 드렸으면...

52

하나님 안에서 이뤄지는 진실한 사랑

51

“우리 가족에게 웬 복이야”

50

내게 주신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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